고도까지 알려주는 3D GPS 골프거리측정기 출시

  • 리뷰조선

    입력 : 2016.04.04 14:28

    파인드라이브가 고도까지 알려주는 3D GPS 골프거리측정기에 도그렉의 방향과 각도를 직관적인 아이콘으로 보여주는 도그렉뷰 기능을 탑재한 골프거리측정기 '파인캐디 M 시리즈(M1, M100)'를 출시한다.

    파인캐디 M 시리즈에 탑재된 도그렉뷰는 골퍼가 도그렉 홀에 진입 시 티샷 지점부터 꺾이는 지점까지의 보정거리와 꺾이는 지점부터 그린 중앙까지의 슬로프 보정거리를 동시에 제공해 클럽 선택에 도움을 준다. 또, 그린까지의 거리만 알려주는 일반적인 제품들과 다르게 티샷에서 해저드뷰, 벙커뷰에 이어 도그렉뷰까지 제공한다.

    사진= 파인드라이브 제공

    uBlox8 칩셋을 탑재했고, 기존 대비 스타트 속도가 20%, 정밀도는 40% 이상 향상되어 이동 시에도 신속하고 정확한 거리 안내가 가능하다. 저전력 설계로 배터리 사용 시간이 기존보다 20% 이상 향상되었으며, GPS 모드 기준으로는 최대 12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다.

    코스 공략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기능도 탑재했다. GPS 골프거리측정기 중 유일하게 '초고정밀 항공촬영 실측 고도 DB'를 바탕으로 그린은 물론 해저드, 벙커의 슬로프 보정거리를 미터와 야드 단위로 정밀하게 보여준다. 이를 통해 직선거리와 고도를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어 가장 효율적인 공략 루트 수립이 가능하다.

    GPS 골프거리 측정기 파인캐디 M 시리즈는 기본형인 ‘M1’과 손목밴드가 포함된 ‘M100’ 2종으로 출시한다. 색상은 블랙과 화이트로 구성됐으며, 가격은 각각 29만9천 원, 31만9천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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