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편집앱 키네마스터 3.0 정식버전 출시

  • 리뷰조선

    입력 : 2015.08.04 14:37

    머티리얼 컨셉의 UI 디자인으로 전면 개편한 3.0 정식버전 업데이트

    안드로이드 동영상 편집앱인 키네마스터(KineMaster)가 약 한달간의 베타테스트를 마무리하고, 4일 3.0 정식버전을 출시했다. 

    기존의 영상 편집 방식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전반적인 UI디자인을 보다 친근한 머티리얼 컨셉으로 개선했다. 뿐만 아니라 스티커, 이미지, 텍스트, 손글씨 등을 원하는대로 다양하게 꾸밀 수 있는 멀티레이어 기능과  비디오 크로핑 등 PC용 에디터에서나 가능한 기능을 스마트폰에서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게 했다.

    키네마스터

    다양한 편집 기능이 편리하게 갖춰져 있는 키네마스터는 유튜브에 영상 채널을 운영하려는 영상 크리에이터들에게 유용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크리에이티브한 아이디어로 무장한 영상에 다양한 스타일 효과를 덧붙인 편집단계는 영상의 완성도를 높여준다.

    키네마스터 3.0버전 개발을 주도한 매튜 파인버그(Matthew Feinberg)는 "앞으로 비디오와 관련된 난이도 높은 편집 기능 등이 계속 추가될 예정"이며, "영상 편집을 위한 토털 플랫폼으로 확장하기 위한 개발이 진행중이다"라며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키네마스터의 3.0 정식버전은 구글플레이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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