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뷰, 영상녹화에 최적화된 블랙박스 CR-2000R 출시

  • 리뷰조선

    입력 : 2014.07.24 14:07

    블랙박스 파인뷰 CR-2000R 출시

    파인디지털은 사고영상 녹화에 충실한 프리미엄 블랙박스 '파인뷰 CR-2000R'을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신제품은 제품의 기능성 및 안전성을 향상해 어떠한 상황에서도 사고현장을 충실히 녹화하는 데 특화된 제품이다. 열전도가 빠른 알루미늄 프레임으로 제작되어 고온에서는 물론 차량 내부 온도가 높아지기 쉬운 여름철에도 걱정 없이 사용 가능하다.

    전방 풀HD, 후방 HD 화질의 초당 30프레임을 지원하여 촬영 영상을 더욱 선명하게 확인할 수 있으며, 117도의 넓은 수평 화각으로 사각지대를 최소화하여 차량 주변 환경 전체를 확인할 수 있다. 소니 엑스모어 CMOS 센서를 적용해 조도가 부족한 야간에도 생생한 화질로 촬영할 수 있고, 해상도 자유 조절기능이 내장되어 주·정차 중 해상도 및 후방 카메라 사용 여부를 자유자재로 조절할 수 있다.

    또한, 장시간 녹화할 수 있도록 APR 기능을 적용했다. 이 기능은 주·정차 시에 블랙박스 사용 환경을 운전자 자유자재로 설정할 수 있는 기능으로, 전력소모를 최소화하고 영상 저장 용량을 확대하기 위해 운전자가 해상도 및 후방 카메라 사용 여부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외에도 전후방 모두 자동 모션 감지 기능이 탑재되어 안전하게 주차할 수 있다. 특히 주·정차 모드에서 상시 녹화 모드로 전환하면 주·정차 시 발생한 충격 감지 횟수 등을 알려주며, 듀얼 스크린 기능을 통해 전후방 화면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다.

    제품은 블랙컬러로 1종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34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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