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식·스칼렛 요한슨 주연 영화, '돌비' 기술로 녹음한다

    입력 : 2014.06.25 13:59

    뤽베송 감독의 최신 액션 스릴러 영화 '루시'가 차세대 영화 오디오 플랫폼 '돌비 애트모스'로 믹싱된다. 이 영화는 대한민국 최고의 배우 최민식과 어벤져스 등을 통해 국내에 잘 알려진 할리우드의 섹시 아이콘 스칼렛 요한슨이 주연을 맏아 화제가 되고 있다.

    돌비 애트모스는 사방을 감싸는 사운드 효과로 관객들에게 영화를 단순히 감상하는 차원을 넘어 마치 영화 속에 있는 듯한 경험을 느끼게 한다.

    최근 개봉한 '엣지 오브 투모로우'를 비롯해 '트랜스포머4' '혹성탈출:반격의 서막' '군도:민란의 시대' '해적' 등이 이 기술로 녹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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