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크웨어, 업계 최초 'LF소나타' 내비게이션 매립 장착 지원

    입력 : 2014.04.08 10:54

    아이나비 RS+마하를 LF소나타에 매립한 모습

    팅크웨어가 업계 최초로 LF소나타의 모든 등급(트림)에 자사의 매립형 내비게이션 '아이나비 RS+마하' 장착을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아이나비 RS+마하'는 3D 전자지도 업그레이드 및 음성인식 기능, MBC TPEG 등을 무료로 제공하는 아이나비의 프리미엄급 매립형 내비게이션이다.

    함께 출시된 아이나비 '울트라 트립 컴퓨터'는 국내 차량 대부분을 지원한다. LF소나타의 모든 등급에도 적용할 수 있어 차량의 순정기능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아이나비 내비게이션을 이용할 수 있다. 
     
    아이나비 울트라 트립컴퓨터는 기존 차종, 연식, 내비게이션의 형태마다 각기 다른 트립컴퓨터를 사용하던 것에서 하나로 일원화하여 편리하게 매립 시공할 수 있다. 또 순정 핸들리모컨과의 연동 및 화면 밝기 자동 조절 등 운전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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