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크웨어, 어벤저스2 교통통제 알림 우회경로 서비스 '아이나비 LTE에어'에 적용

    입력 : 2014.04.03 15:45

     
    팅크웨어의 '아이나비 LTE에어' 실행화면/팅크웨어 제공

    지난달 30일 마포대교를 시작으로 할리우드 영화 ‘어벤저스2’ 촬영이 서울 시내 곳곳에서 진행되면서 교통통제가 이어지고 있다.

    팅크웨어(084730)는 도로상황정보기반 실시간 우회경로 제공 서비스를 모바일 내비게이션 ‘아이나비 LTE에어’에 적용했다고 3일 밝혔다.

    팅크웨어는 “어벤져스2의 국내 촬영으로 관심이 높지만, 교통통제로 시민들이 불편을 겪을 수 있다”며 “아이나비 LTE에어를 통해 빠른 경로안내를 받아 불편을 덜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아이나비 LTE에어는 내비게이션, 레이더(친구 찾기) 등 다양한 위치기반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앱)으로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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