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크웨어, 아이나비 블랙박스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석권

    입력 : 2014.03.12 15:56

    아이나비 FXD900 마하

    팅크웨어는 아이나비 블랙박스 '아이나비 FXD900 마하'가 세계 3대 디자인 대상을 모두 수상하여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고 12일 밝혔다.

    국내 최초로 영상을 2중으로 안전하게 저장하는 'Dual Save(듀얼 세이브)' 기능이 적용된 아이나비 FXD900 마하는 풀HD 2채널 차량용 블랙박스로 지난해 '이데아(IDEA) 디자인 어워드 2013'에 이어 올해 'iF 디자인 어워드 2014'와 '레드닷(Red Dot) 디자인 어워드 2014'를 차례로 수상하여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를 석권하는 쾌거를 이뤘다.

    아이나비 FXD900 마하는 알루미늄 소재의 원형 카메라 모듈과 'U'자형으로 감싸는 본체가 결합된 형태로 모던한 디자인을 추구한다. 또한 본체와 동일한 소재로 일체감을 살린 전용 거치대는 차량의 앞 유리창과 밀착되어 안정적인 설치와 효율적인 공간활용이 가능하며, 본체의 통풍구조를 유지할 수 있는 터널 모양으로 디자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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