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처, 유리창 청소기 WV50 plus국내 공식 출시

  • 리뷰조선

    입력 : 2012.05.07 15:28

    청소장비 기업 카처가 물 떨어짐과 얼룩 없이 실내에서도 간편하게 유리를 청소할 수 있는 유리창 청소기 WV50 plus를 국내시장에 공식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카처 WV50 plus는 액체를 빨아들일 수 있도록 고안된 습식 진공청소기로, 제품의 스퀴지 부분을 유리창 등의 표면에 대고 한번 지나가기만 하면 표면의 물기를 얼룩 없이 깨끗이 빨아들이기 때문에 짧은 시간에 간편하게 먼지와 얼룩을 제거할 수 있다.

    효율이 뛰어난 리튬이온 배터리를 장착한 충전식 무선형태라 이동과 사용이 간편하고 인체공학적인 핸들 디자인과 0.7kg의 가벼운 무게로 청소 피로감을 최소화했다. 또한 청소 후 흡입된 오수를 처리할 때는 오수탱크에 달린 마개만 열어 바로 배출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오수탱크와 노즐을 원터치로 쉽게 분리할 수 있어 제품을 청결하게 관리할 수 있다.

    카처 WV50 plus는 전용세제와 함께 구성되어 있으며, 카처 대리점 및 온라인 홈페이지를 통해 구입할 수 있다. 가격은 148,500원이다.

    이전 기사 다음 기사
    기사 목록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