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대 가격이 10억! 국내 최초 ADAS 차량 선보인다

  • 리뷰조선

    입력 : 2011.05.09 15:21

    현대엠엔소프트(대표 유영수)가 11일부터 시작되는 국내 최대 IT 전시회 'World IT Show 2011'에서 최첨단 운전자 보조시스템인 ADAS(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를 지원하는 '고정밀 지도 구축차량'을 국내 최초로 선보인다.

    'HYUNDAI MNSOFT REAL(Research Equipment through Advanced LiDAR: 최첨단 라이다를 통한 도로 조사 차량)'이라고 불리는 이 차량은 한대 가격이 약 10억 원 이상으로 LiDAR(Laser Rader), 디지털 카메라, IMU(관성측정장치) 등 최첨단 도로 조사 장비를 통해 정밀한 각도, 높이를 측정할 수 있고 도로 및 주변 지형의 모든 위치 정보를 약 0.05m의 오차로 빠짐없이 취득하여 가장 정확하고 세밀한 고정밀 3차원 도로지도를 구축할 수 있다고 한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이 차량을 통해 전국 지리정보 데이터베이스를 취득하고 실제 활용되는 과정을 그린 영상을 함께 선보인다. 또한 스마트폰, 태블릿PC 등 다양한 디바이스에 탑재된 내비게이션SW인 '맵피', '지니'와 모바일 위치기반 서비스인 '플레이맵'과 '플레이스 태그'를 비롯하여, 해외 향 내비게이션SW인 '스피드나비' 등이 함께 전시된다.

    현대엠엔소프트 Navi사업실 전영만 이사는 "현대엠엔소프트는 현대자동차 그룹 내에서 디지털 지도 솔루션을 담당하는 전문 기업으로, 이번 전시회를 통해 최첨단 장비를 활용하여 고정밀 지도를 구축하는 현대엠엔소프트만의 노하우와 정확한 지형지물 정보 취득 방법 등을 고객에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더욱 정확한 데이터베이스를 바탕으로 제품 품질 개선에 더욱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엠엔소프트(대표 유영수)가 11일부터 시작되는 국내 최대 IT 전시회 'World IT Show 2011'에서 최첨단 운전자 보조시스템인 ADAS(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를 지원하는 '고정밀 지도 구축차량'을 국내 최초로 선보인다.

    'HYUNDAI MNSOFT REAL(Research Equipment through Advanced LiDAR: 최첨단 라이다를 통한 도로 조사 차량)'이라고 불리는 이 차량은 한대 가격이 약 10억 원 이상으로 LiDAR(Laser Rader), 디지털 카메라, IMU(관성측정장치) 등 최첨단 도로 조사 장비를 통해 정밀한 각도, 높이를 측정할 수 있고 도로 및 주변 지형의 모든 위치 정보를 약 0.05m의 오차로 빠짐없이 취득하여 가장 정확하고 세밀한 고정밀 3차원 도로지도를 구축할 수 있다고 한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이 차량을 통해 전국 지리정보 데이터베이스를 취득하고 실제 활용되는 과정을 그린 영상을 함께 선보인다. 또한 스마트폰, 태블릿PC 등 다양한 디바이스에 탑재된 내비게이션SW인 '맵피', '지니'와 모바일 위치기반 서비스인 '플레이맵'과 '플레이스 태그'를 비롯하여, 해외 향 내비게이션SW인 '스피드나비' 등이 함께 전시된다.

    현대엠엔소프트 Navi사업실 전영만 이사는 "현대엠엔소프트는 현대자동차 그룹 내에서 디지털 지도 솔루션을 담당하는 전문 기업으로, 이번 전시회를 통해 최첨단 장비를 활용하여 고정밀 지도를 구축하는 현대엠엔소프트만의 노하우와 정확한 지형지물 정보 취득 방법 등을 고객에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더욱 정확한 데이터베이스를 바탕으로 제품 품질 개선에 더욱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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