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앤소프트, '맵피·지니' 지도 업데이트 실시

  • 리뷰조선

    입력 : 2011.01.25 11:35

    전자지도 전문기업 엠앤소프트는 자사 내비게이션SW인 '맵피', '지니'의 전국 지도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맵피와 지니, 맵피 스마트(안드로이드폰, 태블릿PC 등 스마트디바이스 탑재 제품) 등 엠앤소프트의 모든 제품이 해당된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자동차 운행이 가능한 도로는 물론 차량이 진입할 수 없는 주택가 골목길 등의 보행자 도로 지도를 표출하고, 모든 도로에 새주소 도로명을 표시했다. 또한 방면 명칭 안내에도 새주소 도로명을 적용(예. 300m 앞 '마루길'로 우회전)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54,499건의 새주소가 신규로 적용되었으며, 자동차 운행이 불가능한 보행자도로는 운전자들의 편의를 위해 일반도로와 구분이 되도록 다른 색상으로 구현하였다.

    또한 3D 부분이 크게 개선됐고, 5곳의 고속도로 및 11곳의 국도 및 지방도 정보가 추가됐다. 업데이트는 25일부터 맵피와 지니의 각 홈페이지에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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