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 시간, 정릉터널과 연세로 구간 가장 막혀

  • 리뷰조선

    입력 : 2011.01.13 14:16

    엠앤소프트가 자사의 맵피, 지니 사용자 550만명 중 '스마트 커넥터'에 접속한 고객 300만명의 내비게이션 이용 통계를 분석하여 지난해 하반기 출퇴근 시간대에 서울시내 가장 막히는 구간을 13일 발표했다.

    출근 시간대의 경우 내부순환로인 정릉터널 구간이 평균 속도 7km, 퇴근 시간대는 다산로, 정릉터널, 연세로 구간이 평균 속도 5km를 나타내 가장 정체가 심한 구간으로 나타났다.

    엠앤소프트의 '스마트커넥터'는 신규 지도 데이터 및 카메라 정보는 물론 내비게이션 신규 기능까지 한번에 설치 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맵피, 지니 내비게이션 사용자들은 시간대별 교통정보를 검색하여 예측하고 경로를 안내 받을 수 있어, 교통량이 많은 때에 최적 출발시간 및 도착 예정 시간을 알 수 있기 때문에 유용하게 활용이 가능하다. 스마트 트래픽 기능은 TPEG 단말기 사용자뿐만 아니라 일반 단말기 사용자들도 전국교통정보를 사용할 수 있으며, TPEG과 함께 활용 시, 현재 실시간 교통정보에 향후의 예측 정보를 접목해 최적의 경로 안내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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