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태음료 '차온(茶), 현미누룽지차'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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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07.08.17 09:53

    해태음료는 구수한 누룽지의 끝맛이 일품인 '차온(茶), 현미 누룽지차'를 시장에 새롭게 선보였다. 혼합차, 까만콩차, 담양 대나무 잎차에 이어 2007년 해태음료의 주력 차음료 브랜드, 차온(茶)의 새로운 제품으로, 우리 전통 먹거리인 누룽지와 영양이 풍부한 현미를 주 원료로 맛을 냈다. 주요 성분인 누룽지는 예전부터 먹으면 소화가 매우 빨리 된다고 하여 소화불량에 자주 걸리는 사람에게 좋다고 알려져 있다.

    해태음료(www.htb.co.kr)는 구수한 누룽지의 끝맛이 일품인 '차온(茶), 현미 누룽지차'를 시장에 새롭게 선보였다. 혼합차, 까만콩차, 담양 대나무 잎차에 이어 2007년 해태음료의 주력 차음료 브랜드, 차온(茶)의 새로운 제품으로, 우리 전통 먹거리인 누룽지와 영양이 풍부한 현미를 주 원료로 맛을 냈다.

    주요 성분인 누룽지는 예전부터 먹으면 소화가 매우 빨리 된다고 하여 소화불량에 자주 걸리는 사람에게 좋다고 알려져 있다. 제품의 주요 성분 중 하나인 현미 또한 섬유질이 풍부하고, 성인병에 좋은 성분이 들어 있는 건강 잡곡류의 대표주자로 손꼽힌다.

    차 음료 시장은 차 음료를 즐기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지난 해 1,600억 규모를 형성한데 이어 올 해는 2,500억 규모를 예상할 정도로 급격한 성장을 보이는 가운데, 곡물 혼합차에 이어 옥수수 수염차, 까만콩차, 꽃 차, 허브 차, 대나무잎차, 누룽지차 등 다양한 제품이 쏟아져 나오고 있어 앞으로도 더욱 풍성해질 것으로 보인다.

    편의점 기준으로 가격은 1,200원(용량 330ml) 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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