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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 기술로 만든 공기청정기 브랜드 '에어로사이드코리아' 공식 출범

조선닷컴 콘텐츠기획팀

입력 : 2018.05.25 15:45

수정 : 2018.05.25 16:01

NASA 기술로 만든 프리미엄 공기청정기 에어로사이드(airocide)의 한국 공식 수입사인 에어로사이드코리아(대표 이주원)가 공식 출범했다.

에어로사이드코리아는 “갈수록 나빠지는 대기환경 및 공기 중 유해물질 증가로 인하여 건강한 생활을 영위하고자 하는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해 에어로사이드 제품을 런칭하게 되었다”면서 “공기 중 모든 오염물질로부터 벗어나 마음 편히 생활할 수 있을 때까지 계속해서 노력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에어로사이드의 프리미엄 공기청정기는 국제 우주정거장(ISS)에 설치되어 있는 ‘광촉매 생물전환기술(PCO)’를 사용했다는 것이 알려지면서 유명세를 탔다. PCO 기술을 통해 리액션 챔버로 필터에서 걸러지지 못하는 초미세입자 유해물질을 분자수준으로 완전히 분해하기 때문이다.

제품들은 필터가 없어 유해물질이 쌓이지 않으며, 1년에 한번 램프수명이 다한 리액션 챔버만 교체하기 때문에 유지보수도 쉽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정전식 터치 버튼이 장착되어 쉽게 속도 조절이 가능하며, 24시간 내내 쾌적한 공기 환경을 조성하는데 도움을 준다.

에어로사이드코리아가 새롭게 출시한 공기청정기 ‘APS-200S Orange’와 ‘APS-200S PM2.5 RED’ 모델은 미국 식품의약청(FDA)로부터 Class II 의료기기 승인을 획득한 인체에 무해함이 입증된 제품으로 현재 다양한 의료기관에서 사용되고 있으며, 지난 2014년 에디슨 어워드에서 산업디자인 부분 금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에어로사이드 ‘APS-200S Orange’ 모델은 광촉매 생물전환기술인 PCO 기술로 바이러스 및 박테리아, 곰팡이 그리고 휘발성 유기화합물(VOCs) 등 초 미세유해물질 제거가 가능하며, ‘APS-200S PM2.5 RED’는 PCO 하이브리드 기술을 인용해 MERV / 카본미디어를 바탕으로 복합적인 미세유해물질은 물론 초미세먼지까지 제거한다.

현재 에어로사이드코리아는 런칭기념 프로모션으로 APS-200S Orange’ 모델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제품 및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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